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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용후기

드디어 수익 / 가입한지 일년만에 후기씁니다/ 청인 대표님은 정말 책임감 짱입니다.

가입하기전 나 ㅜㅜ

 

2006년부터 주식 시작해서 이런저런 급등종목 따라다니고

문자서비스 하는 회사에도 가입해보고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결국 수익과 손실을 거듭하면서 주식 분석능력이 부족한 나는 우량종목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했고

stx팬오션에 몰빵을 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2013년인가 stx 그룹이 무너지면서 거의 쪽박차고

남은 천여만원은 그냥 묻어둔다 생각하고 그전부터 자주 거래하던 지엠피에 묻어두었습니다.

 

가입하게된 배경

 

2018년 어느날 지엠피가 많이 올라가 천여만원이 약3천만원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 즈음 자금사정도 조금 괜찮아져서 주식에 다시 손을 대시 시작했죠.

예전에 뼈아픈 경험이 있어서 혼자는 절대 100전 100패다 그래서 나에게 도움을 줄 전문가를 찾아 나섰어요.

하루에도 한두번 오는 문자업체에 무료리딩도 받아보고

카톡으로 오는 업체 리딩도 받아보고 했죠.

그런데 맘에드는 업체는 월가격이 몇백만원이나 하고

가격이 맞는 업체는 별 내용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초록창을 검색했죠~

초록창을 검색해봐도 업체정보들이 크게 많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청인이 가장 큰거 같고 후기 및 인증이 많아 먼저 무료리딩을 신청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하필 가입한게 2018년 9월

 

무료리딩을 따라 보니 권팀장님이 책임감있게 잘 리딩해주어서 신뢰도 쌓였고 가입비 할인행사도 해서

월33만원에 1년을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초기 몇일은 좋았는데 하필이면 가입한 한달뒤부터 국내증시가 폭락하여 저의 계좌도 손실로 돌아섰죠.

코스피,코스닥 하락대비는 덜 떨어지긴 했지만 20프로 가량 손실을 보니 많이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그때의 팀장님을 돌이켜보면 손실은 발생했지만 어떻게든 수익으로 돌리기 위해 엄청난 고민과 책임감으로 저희를

이끌어 주셨어요. 그래도 시장이 이러니 아무리 난다 긴다하는 전문가라도 현물(주식)으로 수익내긴 힘들었나봅니다.

 

vip 에서 vvip로 이동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18년 12월쯤 vip 에서 vvip로 추가금 월99000원 내고 넘어갔어요.

넘어간 배경은 리딩받는 사람들은 손실로 힘들어하고 리딩하는 청인은 저희들의 하소연과

고객들의 손실을 회복하지 못한 스트레스에 서로 서로 많이 힘든 시점이었습니다.

그때 아마도 청인에서 기존 손실난 vip 회원들 손실을 복구하기 위해 vvip로 이동하게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넘어가게된 이유는 vvip로 가면 현물에 대한 리스크를 선물,해외주식,elw등 투자를 하여

헷지를 한다고 해서 넘어갔습니다.

 

청인에 대한 약간의 실망과 오한결 대표님을 만남

 

vvip방에 이동을 했는데 계속해서 현물만 투자하고 국내증시가 안좋다 보니 수익율을 그전 손실에서 왔다 갔다고만 하고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수익이 없는것에 대한 불만보다 계속 현물만 투자하는것에 대한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리하여 전 청인에 약간의 항의를 하였고 대표님과 통화도 하게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하던중 전 vvip방 중에서도 대표님이 이끄는 오한결 대표님 방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대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대표님의  vvip방도 현물만 투자를 했고 그전보다 약간의 손실은 줄어들었지만 국내증시가 계속 안좋다 보니 결국 제자리를

걷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대표님은 어느누구보다 진실해 보였고 책임감이 있어보여 정말 믿음이 갔습니다.

 

FIRST PRIME 방을 들어가다.

 

대표님과 팀장님이 믿음이 갔지만 계좌가 계속 마이너스가 되니 믿음 만으로는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청인에 VVIP방에서 왜 선물을 투자하지 않느냐는 항의도 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익과 손실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19년 7월에 아마 FIRST PRIME 방이 처음 만들어 졌을겁니다. 그때도 또 가입하라는 권유가 있었지만

손실도 거의 30프로에 달려가고 있고 계속 가입비만 받을려고 하는건 아닌지 해서 의심에 가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8월 초 VVIP방도 선물을 드디어 시작한다는 팀장님의 말을 듣고 선물을 하는 방으로 옮길려고 하다가

한번만 청인을 더 믿어보자 하면서 월이용료가 100만원이 넘는 FIRST PRIME 방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남자가 그래도 제일 좋은방에서 리딩받아보자는 심리도 있었구요.)

 

FIRST PRIME 수익율을 말하다.

 

가입하기전 선물 교육 및 모의투자를 준비방에서 완료해둔터라 가입하고 현물정리하고 바로 선물에 투자했죠.

이제 왠일 투자 2일만에 500만원의 수익을 봤습니다. 그리고 3일째 대표님이 상승에 신호를 주셨는데

대표님의 해안이 하루가 빨랐던지 하루 폭락후에 조금씩 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두번째 수익은 2주만에 수익을 보긴했지만 약 200만원 정도

그리고 다음날도 200 그다음날도 200 그리고 후기를 쓰고 있는지금 하락에 배팅한  대표님의 신호가 맞아서

월요일날 수익청산한다면 약 700이상이 될것같네요. 월요일까지 수익보면 드디어 전체계좌 수익전환입니다. ^^

처음 500만원 수익보고 이용후기 쓸려고 했지만

투자원금대비 전체 수익으로 돌아선 지금 이용후기를 씁니다. (선물투자후 약 10전 10승이네요, 소소한 거래까지)

1년동안 국내증시 떄문에 힘들던걸 3~4주만에 전체계좌가 수익으로 돌아서다니 정말 선물이 놀랍네요.

 

선물하면 쪽발찰까? 아니 혼자 투자하면 쪽박찹니다.

 

선물은 레버리지 효과가 있어 투자금 대비 수익과 손실율이 크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말하는 선물하면 쪽박찬다는 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지수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완전 고점에 잡아서 손실 보지 않는 이상 그리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청인 대표님 이하 전문가들이 있어 리스크는 훨씬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시장 분석, 수급 분석 능력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이용후기를 마치면서

 

일년동안 힘들다가 선물투자하고 한달만에 수익전환하여 놀랍기도 하지만 계속 청인을 믿고 즐거운 투자 하겠습니사.

리스크 관리 철저히 하면서. 정도를 지키면서.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 수익 많이 내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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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김광수

등록일2019-08-25

조회수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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