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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용후기

매매시작 1달하고 20일입니다. 원금 2배 프로젝트 성공 후 계속 달리는 중

어젯밤의 흥분이 아직 가라앉지 않는 ..

주식 시작하고.. 처음으로 맛보는 편안한 나날들입니다.

 

후기를 쓸 때마다..

제 고마움을 어떻게 담아야지.. 조금이라도 더 전달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적어보지만..

말로써는 다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이 아마 정답인 거 같네요..

 

금욜날 처음 시작할 때 대표님이 약속한 원금 2배 프로젝트는 이미 끝났습니다.

그리고.. 금욜날 포지션 잡은 부분으로 금욜날 야선 때 청산(요건 대표님 말 안 듣고 혼자 임의 청산... 죄송함돠.. )

수익금만 1000만원이네요..

 

1000만원이라는 돈...

직장인으로서는 매일 아이들 키우며 생활하면 모아내기엔 정말 큰돈입니다.

잘 알면서도..

겨우 한달 반 만에...

수익이 너무 잘 나다 보니.. 그 돈이 얼마나 큰돈인지.. 가끔 잊으면서 욕심이 더 생기곤 합니다.

 

한달 반 동안..

직딩이 몇년을 모아야 모을 수 있는 큰 돈인 4500 가까운 수익을 냈습니다.

 

현물만 하시는 분들은 아마 투자금이 3~5억쯤 돼서 잘 했나? 라는 생각 하실 수 있겠지만

초기 투자금은 고작 3000만원이었습니다.

중간에 조금씩 욕심이 생겨서 현물 모두 정리하고 이쪽으로 옮기면서 5500만원으로 중간쯤부터 투자하고 있구요.

 

첨부터 5500만원으로 투자했다고 해도 한달 반 정도에 4500만원의 수익이란 건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제 계좌를 보면서도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고민해 봅니다.

아.. 주 즐거운 고민요...

 

수익금은 모두 인출해서 대표님 말씀대로 빚청산에 사용했습니다.

우리 서버에 계시는 다른 큰손 회원님들 보면 투자금이 많으니 당연히 수익도 엄청납니다.

지금껏 1억도 훨씬 넘게 버신 분도 계시구요..

그런 분들 볼 때마다 아.. 나도 여기 저기 모을 수 있는 것들 모두 모아서 조금 더 투자해볼까? 란 욕심이 생기곤 하지만..

또는 수익금도 원금에 보태서 더 크게 투자를 해볼까란.. 생각도 들지만.

대표님 말씀대로 일단 빚청산 후 그렇게 해야지... 마음을 다시한번 다져봅니다.

대표님이 그리 추천하시는 건 다 이유가 있으시겠죠... 아마..

 

사실..

지금도 너무나 큰 수익입니다.

너무나 보다 더 큰 표현이 뭐가 있을까요? 댓니.. 댁빨로.. ㅋㅋ 등등...

 

저번 후기에도 적은 적이 있지만 작년에 집안 경제에 생긴 큰 문제로 많이 힘들고..

이제 다시 어떻게 일어나야 하나.. 고민도 정말 많았는데..

생각지도 못한 청인이란 곳에서 그런 걱정들을 사라지게 해주다니.. 생각도 못했었는데..

역시...

사람이 죽으란 법은 없고..

인연의 힘은 대단한 거 같네요..

 

사람의 욕심이란 게 끝이 없는 법이라

더 많은 수익을 보면 나도 저렇게 하고 싶고 ... 지금도 분에 넘치는 수익이지만 끝도 없이 더 벌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더라고요..

그렇지만..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지금도 제게 분이 넘치도록 큰 수익이란 걸 잊지 않고 ..

더 큰 수익을 바라보고 아쉬워 하며 시간을 보내는 우를 범치 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ㅋㅋ

수익을 못 봐서 괴로운 게 아니라.. 이렇게 큰 수익을 보고도 더 수익을 보고 싶어하는 마음을 진정시키느라.. 힘들다는 게..

ㅋㅋㅋㅋㅋㅋ

괴로움이지만.. 겁나 행복한 괴로움입니닷...

 

항상 처음을 잊지 않으려고 애쓰면서 투자하겠습니다. 원칙을 지키고 ( 우리방에 원칙은 말잘듣기밖에 없습니닷 )

지금에 수익을 마음 껏 즐기면서 정말 많이 많이 행복해하면서 지내겠습니다.

 

그리고..

몇 달 뒤..

그리고 ..

또.. 계약한 1년이 끝나는 시점쯤 제 계좌를 꿈꿔보는 것 정도는 괜찮겠지요?

 

오늘 작은 아이 생일입니닷.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궁상스러운 게 아니라.. 보통의 직딩들은 모두가 공감하는 말이지 싶은데..

요즘 소... 너무 비싸지 않습니까?

온 식구가 소먹으러 한번 나가면... 엄마는 왠지.. 늘 배가 아파옵니다..

그래서 소를 못 먹지요...ㅠㅠ

그런데 이상하게 된장찌개와 밥이 나오면 배가 안 아픕니다. ㅋㅋㅋ

 

오늘은 배앓이 없이 소 배터지게 한번 먹고 올 생각입니다 한우로다가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돈걱정 없이 맛있는 외식 하는 것도 .. 정말 행복한 일입니닷..

 

저를 퍼프로 인도하신 김홍식 팀장님... 제가 수익날 때마다 잊지 않고 감사하다고 중얼거립니다.

항상 퍼프를 지켜주시는 유 전문가님.. 전문가님의 호흡은 끊이지 않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닷

 

제 계좌의 일등공신이신 대표님..

정말 넘넘 감사합니다.

 

대표님 짱짱짱~~ 입니닷 ^^

 

인터뷰를 보니.. 마지막으로 미래의 청인 회원님들께 한마디.. 라는 멘트가 있던데..

저도 한마디 할게요..

 

미래의 청인 회원님들~

보통 자기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본업을 하면서 주식을 잘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닷..

그러나..

주식을 잘하고 거기다 인성까지 갖춰진 분들이 일하는 회사를 찾아내는 건 어쩌면 어려운 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저 알바 아닙니닷 ㅋㅋㅋㅋㅋ

 

청인이 궁금해서..

그래서 혹시 제 후기를 읽으셨다면..

전말 조상님이 주식 행운이다 생각하시고 어여 1년 가입하셔요~

 

혹시 이 글을 보고 가입하셨다면 잊지않고 저에게 커피 한잔씩 배달해 주시고요 ^^

 

주식 시작하고..

이리도 마음이 편안한 주말이 또 있었을까 싶네요..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우리 퍼프 1기방 앞으로 더욱 뽜이팅입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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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가즈아앙

등록일2019-08-24

조회수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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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 19-08-2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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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걸음으로~
천천히~
우리들은 선택받고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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